업무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작은 데이터 기업

webatla는 2019년부터 대량 도메인 인텔리전스를 판매해 온 소규모 원격 팀입니다. 업무의 범위는 넓고 깊이도 있습니다. 기능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담당해 빠르게 출시하고, 그것이 3.9억 개가 넘는 도메인에 반영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관료주의도, 불필요한 일도, 머지 차단 해제를 다른 세 팀에게 기다리는 일도 없습니다.

careers.jsonl
// one record. the honest version.
{
  "company": "webatla",
  "since": 2019,
  "team": "small, remote, async",
  "we_sell": "the whole internet as JSONL",
  "domains": 392000000,
  "open_roles": null, // we hire rarely
  "always_hiring": true, // for people who ship
  "apply": "show us something you built"
}

실제 업무 방식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소규모 팀, 넓은 업무 범위, 진짜 오너십입니다.

  1.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이 책임집니다

    설계부터 구축, 출시, 운영까지 모두 직접 담당합니다. 다른 절반을 맡은 팀에 인계하는 일은 없습니다. 출시한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것도, 고치는 것도 본인의 몫입니다.

  2. 전체 구조가 머릿속에 들어옵니다

    코드베이스도 하나, 데이터 파이프라인도 하나, 제품도 하나입니다. 시스템 전체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르고 확신 있는 변경이 가능합니다.

  3. 데이터가 결정합니다

    논쟁은 쿼리에서 끝납니다. 3.9억 개가 넘는 도메인을 보유하고 있어, 대부분의 질문은 논쟁이 아니라 측정으로 답이 나옵니다.

  4. 피해 다녀야 할 관료주의는 없습니다

    형식적인 스탠드업도, 승인 체인도, 티켓에 대한 티켓도 없습니다. 배경 지식과 권한 모두 본인에게 있습니다. 먼저 출시하고, 그다음에 무엇을 했는지 알립니다.

이곳에서 잘 맞는 사람

이력서 한 줄보다 중요한 자질입니다.

높은 오너십

맡은 부분만이 아니라 문제 전체를 파고들고, 프로덕션에 반영될 때까지 끝까지 따라갑니다.

깊이 파고드는 제너럴리스트

스택 전반에 걸쳐 편안하게 다루며, 문제가 요구하면 가장 밑바닥까지 파고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메모리가 아니라 스트림으로 생각합니다

RAM보다 먼저 커서와 파이프에 손이 갑니다. 저희 파일은 RAM에 다 담기지 않는데, 바로 그 점이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데이터 취급에 신중합니다

3.9억 건이 넘는 레코드와 그에 관련된 법률을 마땅한 진지함으로 다룹니다.

출시 우선의 태도

출시되지 않을 것을 다듬는 것보다, 깔끔한 첫 버전을 먼저 내놓고 이후에 개선해 나가는 쪽을 선호합니다.

명료하게 글을 씁니다

소규모 원격 팀은 글쓰기로 돌아갑니다. 잘 쓰인 설명은 언제나 회의보다 낫습니다.

소스를 읽습니다

무언가 불분명할 때는 추측으로 넘어가지 않고 코드나 RFC, 원본 레코드를 직접 확인합니다.

초기 단계를 부담스러워하지 않습니다

기댈 만한 플레이북도, 대규모 팀도 없습니다. 그래도 스스로 답을 찾아가며 플레이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익숙합니다.

꼭 만나고 싶은 인재

채용 공고가 아닙니다. 저희가 눈여겨보고 있는 스킬셋입니다.

백엔드 엔지니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와 깔끔한 API를 구축합니다. 다운로드 API, 체크아웃, 계정 시스템 모두 정확성을 중시하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데이터 엔지니어

대규모로 데이터를 옮기고 다듬는 일입니다. 당사의 파이프라인은 매일 3.9억 건이 넘는 도메인 레코드를 재구축하며, 더 빠르고 더 깔끔하게 만들 여지는 항상 있습니다.

파이프라인·인프라 담당자

수집, 저장, 전달을 멈추지 않고 계속 운영하는 일입니다. zstd로 압축된 JSONL은 가만히 두어도 저절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보안과 OSINT에 강한 빌더

공격자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데이터 자체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하는 일입니다. 당사가 판매하는 것의 상당수는 방어하는 쪽을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프로덕트 지향 제너럴리스트

모호한 요구를 실제로 형태를 갖춘 결과물로 바꾸는 일입니다. 작은 팀에서는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인정받습니다.

저희가 꼭 봐야 할 무언가를 만든 사람

위 항목 중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더라도, 진짜이고 좋은 결과물이라면 꼭 보여 주십시오.

채용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문은 열려 있습니다

여기에는 채용 게시판도 ATS도 없습니다. 있는 것은 실제 사람이 읽는 받은편지함뿐입니다. 6차례에 걸친 면접 라운드도, 중간에 끼는 리크루터도 없습니다. 대화할 가치가 있는 것을 보내 주시면, 사람에게서 직접 답장을 받으실 것입니다.

보내주실 자료

  • 실제로 만든 진짜 결과물저장소, 데이터셋, 도구, 글 하나. 사용해 본 기술 목록보다 실제로 출시한 것 하나가 더 가치 있습니다.
  • 자기소개 몇 줄즐겨 하는 작업과 다음에 맡고 싶은 일. 짧게 써도 좋습니다.
  • 어려움을 느낀 부분깔끔한 정답이 없었던 문제와, 그것에 실제로 어떻게 대처했는지.
  • 커버레터식 연출은 필요 없습니다세련되고 공허한 것보다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것이 낫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것을 보여 주십시오

채용 중이 아니어도 뛰어난 빌더는 언제든 만납니다. 인사를 건네고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알려 주십시오. hello@webatla.com으로 도착하는 모든 메시지는 실제 사람이 읽습니다.